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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청 내년 예산 1,369억·사할린 자녀 영주귀국, 해외동포 특집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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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청 내년 예산 1,369억·사할린 자녀 영주귀국, 해외동포 특집 브리핑
송도 첫 세계한인대회·한상대회 460부스…9월 말 동포 체크리스트

✈️ 해외동포 특집 한 주 브리핑
이번 주 해외동포 특집 핵심 뉴스입니다. 재외동포청 내년 예산 21.4% 증액과 사할린동포 자녀 영주귀국 지원 확대, 인천 송도 첫 세계한인대회·세계한인의 날 기념식과 한상대회 기업전시 460부스·코리안 페스티벌 핵심 일정까지를 재외동포 독자 시각으로 압축 정리합니다.
📚 근거 및 출처
이 글은 연합뉴스(2026.09.01·09.02), 머니투데이(2026.09.03), 재외동포신문(2026.09.03), 월드코리안뉴스(2026.09.04), 아시아경제(2026.09.03) 등 최근 1주일 보도를 참고해 작성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고향소식은 해외동포 특집입니다. ✈️ 재외동포청 내년 예산안과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제도 개선이 공개됐고, 이달 말 인천 송도에서는 한인회장·한상·차세대를 묶는 첫 세계한인대회가 열립니다. 해외에 계신 이웃님께는 민원·네트워크·비즈니스·귀향 일정으로 바로 연결되는 포인트만 골랐습니다. 😊

🏛️ 정책·행정 — 동포청 예산 21.4%↑·사할린 영주귀국 확대

재외동포청은 2027년도 예산안을 올해 1,127억 원보다 242억 원(21.4%) 늘어난 1,369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청 이후 최대 증액입니다. 동포 건의사항 조사가 반영돼 한글학교 지원은 255억 원으로 약 30% 늘고, 민원·소통을 한곳에서 다루는 재외동포 디지털 통합 플랫폼에 34억 원이 신설됐습니다.

같은 주 국무회의에서 사할린동포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습니다. 부모가 사망해도 사망 당시 배우자·자녀·자녀의 배우자가 내년부터 영주귀국을 신청할 수 있고, 신청 마감은 3월 31일·통지는 6월 30일로 한 달씩 앞당겨집니다. 서류 조항은 9월 11일부터 적용되며, 영주귀국 예산은 136억 원·2027년 지원 규모는 약 600명 목표입니다.

💡 재외동포 포인트
김경협 청장은 재외국민 참정권의 실질 보장을 위해 우편·전자투표 도입을 국회에 촉구했고, 올해 공직선거법 개정이 되면 2028년 총선 적용을 전망했습니다. 투표소가 먼 동포라면 법안 일정을 함께 보세요.

🎨 문화·예술 — 세계한인주간·코리안 페스티벌

2026 세계한인주간이 9월 27일~10월 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일원에서 열립니다. 세계한인회장대회(약 380명),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세계한인차세대대회가 같은 기간에 연계되는 것은 올해가 처음입니다. 28일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뒤 통합 개회식과 재외동포 문학상 시상식·축하공연이 이어집니다.

문화 하이라이트는 29일 저녁 아트센터인천 코리안 페스티벌입니다. 클래식·전통 가락과 재외동포 예술인 공연·북 콘서트·낭독회가 일반에도 개방될 예정입니다. 차세대 참가자는 30일 정책제언과 국회 견학으로 목소리를 냅니다.

⚠️ 일정 팁
9월 말 출장·귀국과 겹칩니다. 개회식·페스티벌·비즈니스 상담을 함께 보려면 숙소와 인천공항~송도 교통을 먼저 잡으세요.

💰 투자·부동산 — 한상대회 비즈니스·귀국 정착

제24차 세계한상대회(9월 28~30일)는 송도컨벤시아에 기업전시 460여 부스·국내외 바이어 약 300명을 모읍니다. K-푸드·K-뷰티·혁신제품 일대일 상담과 한상포럼, YBLF, 스타트업·VC 포럼, 투자유치 설명회가 이어집니다. 한국 판로·파트너를 찾는 동포 경제인에게 실질적 접점입니다.

귀국·장기 체류를 고민한다면 예산안의 국내기업 인턴십과 사할린 정착 지원 확대를 참고하세요. 외국국적동포(F-4 등)의 수도권 주택 취득은 토지거래허가·실거주·자금출처 확인이 강화된 흐름이므로 관할 지자체·세무 점검이 필요합니다. 한상대회 IR·상담 전에 사업자 등록·송금 증빙을 미리 정리해 두면 현장 미팅이 한결 수월합니다.

🎯 핵심 요약
동포청 내년 예산 1,369억 원(+21.4%)으로 한글학교·디지털 민원 플랫폼이 확대됩니다.
사할린동포 자녀·배우자 영주귀국 신청이 내년부터 가능해지고 절차도 앞당겨집니다.
9월 27일~10월 1일 송도 세계한인주간은 네트워크·문화·비즈니스가 모이는 첫 통합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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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Q. 사할린동포 자녀 영주귀국, 지금 당장 신청하나요?

개정에 따라 내년 신청부터 사망한 사할린동포의 배우자·자녀·자녀의 배우자가 포함됩니다. 마감은 3월 31일이니 가족관계·제적 등 서류를 미리 점검하세요.

Q. 일반 재외동포도 세계한인주간에 갈 수 있나요?

공식 초청과 별도로 코리안 페스티벌 등은 일반 개방이 예고됐습니다. 기업전시·상담은 사전 등록이 핵심이니 한상대회·동포청 공지를 확인하세요.

Q. 우편·전자투표는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공직선거법 개정은 아직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동포청은 올해 국회 결론 → 내년 시험 → 2028년 총선 적용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확정 전까지는 기존 재외선거 안내를 따르세요.

해외에 계신 이웃님, 세계한인주간·영주귀국·디지털 민원 중 어디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거주국과 함께 댓글로 남겨 주세요!

📎 참고자료 및 출처
- 연합뉴스, 「[동포의 창] 동포청 내년 예산안 21.4% 증가한 1천369억원 편성」(2026.09.01)
- 머니투데이, 「재외동포청, 내년 예산 1369억…올해보다 21%↑」(2026.09.03)
- 연합뉴스, 「사할린동포 자녀, 부모 사망해도 영주귀국 신청 가능해진다」(2026.09.02)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재외동포청 보도자료, 사할린동포법 시행령 개정(2026.09.02)
- 재외동포신문, 「첫 ‘세계한인대회’ 열린다…한인회장·한상·차세대 28일 송도 집결」(2026.09.03)
- 월드코리안뉴스, 「2026 세계한인주간… 어떤 행사 열리나?」(2026.09.04)
- 아시아경제, 「동포청 “재외국민 참정권 실질 보장해야”…우편·전자투표 도입 촉구」(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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