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사 필요한 정보를 공유 합니다
  • 성원에 감사드리고,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국내음

2025.11.07 경상권 핵심 뉴스 |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 동해안 시대 활짝

반응형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 동해안 시대 활짝
울산 AI교통, 대구 신공항, 포항-영덕 고속도로

🌊 2025.11.07 경상권 핵심 뉴스
해외 거주 한국인을 위한 경상권 소식!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으로 동해안 시대가 열리고, 부산에서는 국제수산엑스포가 열리며 경상권 전역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검증된 정보
이 정보는 경북일보, 매일신문, 부산일보 등 경상권 주요 언론사에서 확인된 내용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5년 11월 7일

경상권이 새로운 도약의 날개를 펼칩니다. 오늘 포항과 영덕을 잇는 동해안 고속도로가 9년 만에 개통되며 동해안 물류와 관광의 새 시대가 열렸습니다. 부산에서는 29개국이 참여하는 국제수산엑스포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대구는 TK신공항 재정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조직을 신설했습니다. 울산은 AI 기반 지능형교통체계를 완성하며 스마트시티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 주요 뉴스

 

오늘 오후 2시, 포항 휴게소에서 역사적인 순간이 펼쳐졌습니다. 2016년 착공 이후 9년 만에 포항-영덕 고속도로가 개통되며 동해안 교통망이 완성된 것입니다. 총연장 30.92km, 총 사업비 1조 6천억원이 투입된 이 도로는 포항에서 영덕까지 이동 시간을 42분에서 19분으로 절반 이상 단축시킵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통식에서는 동해안 산업·물류·관광 벨트 완성에 대한 기대감이 가득했습니다. 특히 이 고속도로에는 국내 최초로 터널 내 GPS 송신 기술이 적용돼 5.4km 청하터널 내부에서도 내비게이션을 끊김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미 개통된 울산-포항 고속도로와 연계되면서 울산-포항-영덕-울진으로 이어지는 광역 산업벨트가 완성되어 환동해권의 물류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전망입니다.

💬 현지 목소리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민이 오랜 세월 기다려온 숙원사업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며 '이제 영덕이 대구·부산 등 영남권 대도시와 1시간 생활권에 들어서면서 관광과 산업에 새로운 활력이 불어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경제·산업 소식

 

부산 벡스코에서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제23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29개국 460개사가 참여하고 1,200개 부스가 마련된 이번 행사는 UFI 인증을 받은 국제 수산 전시회로, 에콰도르·그리스·튀니지 등 7개국이 새롭게 참가했습니다. 수산식품, 기자재, 스마트양식 기술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 엑스포는 해양수도 부산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AI 기반 지능형교통체계(ITS) 보강사업이 11월 5일 완료되었습니다. 8억 원을 투입해 노후 교통정보 수집장치 29개소를 교체하고, AI 기반 좌회전 감응 신호체계 5개소를 설치했습니다. 특히 온산로의 출퇴근 정체 구간에 도입된 좌회전 감응 신호는 영상으로 차량을 감지해 직진 차량의 불필요한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 실용 팁!
포항-영덕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영덕 대게축제, 블루로드, 호미곶 해맞이광장, 영일대해수욕장을 하루 코스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청하터널 구간에서는 GPS가 끊김 없이 작동하니 안심하고 내비게이션을 따라가세요!

🎭 문화·사회 이슈

 

부산에서는 11월 한 달간 '부산원먼스페스티벌-우리동네문화살롱페스타'가 소공연장 릴레이 공연으로 도시를 문화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클래식, 재즈, 국악, 인디 등 장르 구분 없이 부산 전역의 소공연장에서 음악이 흐르며 '집 근처에서 즐기는 문화'라는 새로운 도시 소비 감각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오페라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제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영원(Per Sempre)'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삶의 희로애락을 담은 다양한 작품이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경북 영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청년 정주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해당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재외동포 관심사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으로 해외 거주 한인들의 고향 방문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동해안 관광 루프가 완성되면서 하루 코스로 포항 호미곶 해맞이, 영덕 블루로드와 대게 맛집, 울진 금강송 숲길까지 여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명절이나 여름 휴가철 귀성길 정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의 경우 TK신공항 건설을 위한 '공항재정과'를 신설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국가 재정 지원의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어, 향후 해외 동포들의 대구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울산의 AI 기반 교통체계 구축은 해외에서 방문하는 한인들이 렌터카나 자차로 이동할 때 훨씬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것입니다.

📬

매일 고향 소식을 받아보세요!

7개 권역의 따뜻한 고향 소식을 이메일로 전해드립니다

🚫 스팸 없음 | ✅ 언제든 구독 취소 가능

❓ 오늘의 Q&A

Q: 포항-영덕 고속도로 통행료는 얼마인가요?

일반적으로 고속도로 통행료는 개통 후 확정되지만, 약 30km 구간이므로 승용차 기준 2,000~3,000원 수준이 예상됩니다.

Q: 부산국제수산엑스포는 일반인도 관람 가능한가요?

네, 11월 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일반 관람객도 방문 가능합니다. 29개국의 수산식품과 스마트양식 기술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Q: 내일은 어떤 소식을 전해주나요?

내일은 제주·통일 소식을 준비해두었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