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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충청권 핵심 뉴스 | 행정수도 완성과 통합특별시 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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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충청권 핵심 뉴스 ❘ 행정수도 완성과 통합특별시 원년
세종 1조7320억·대전충남 통합·충북 48개 시책, 충청권 새해 첫날 대변화

2026.01.01 충청권 새해 첫날 소식 | 세종·대전 신년 인사와 충북 민생복지 48개 시책 출범

🌏 해외 거주 한국인을 위한 충청권 새해 소식
세종시 2026년 정부예산 1조7320억 확보, 대전·충남 2026년 7월 통합특별시 출범 본격화, 충북도 48개 제도·시책 전면 시행. 새해 첫날 충청권이 대한민국 중심 생활권으로 도약하는 청사진을 펼칩니다.
검증된 정보
이 정보는 중도일보, 굿모닝충청, 내외일보에서 확인된 내용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월 1일

해외 동포 여러분, 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마다 뜻하신 바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2026년 새해 첫날, 충청권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우뚝 서는 원년이 될 전망입니다. 세종시는 역대 최대 규모 국비를 확보하며 행정수도 완성에 속도를 내고, 대전·충남은 통합특별시 출범을 향한 마지막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충북도는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48개 신규 정책을 새해 첫날부터 시행합니다.

🏛️ 세종시, 역대 최대 1조7320억 국비로 행정수도 완성 가속화

 

세종특별자치시가 2026년도 정부예산에서 총 1조7320억원을 확보하며 시 출범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국회 본회의 의결 결과 정부안 대비 41억원이 증액됐으며, 이는 행정수도 완성 전략과 도시 정주환경 개선 사업 전반에 강력한 동력을 제공합니다.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에 956억원, 대통령 제2집무실 조성에 240억원 등 주요 국책사업은 감액 없이 원안대로 반영됐습니다. 특히 세종지방법원 설치 설계비 10억원이 신규로 책정돼 행정·입법에 이어 사법 기능까지 갖춘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체계 구축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세종공동캠퍼스 내 바이오지원센터 기자재 도입 예산 20억원도 신규 반영되면서 대전·세종·충북으로 이어지는 충청권 바이오 융합 생태계 조성의 기반이 강화됩니다. 2035년까지 산업입지 4.6㎢를 확보하고 AI기반 융합산업, 첨단제조업, 지식기반산업 등 신산업 및 혁신 산업단지를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해외 교민 중 역이민이나 국내 투자를 검토 중이신 분들께는 세종시가 대한민국 행정·산업의 새로운 중심으로 부상하는 시기인 만큼 주목할 만한 기회입니다.

💡 알아두면 유용해요
세종시는 2026년부터 5-1·5-2생활권에 총 4225세대 규모의 민영주택을 공급합니다. 임대주택 공급도 확대돼 '집 걱정 없는 도시' 만들기를 본격화합니다.

🤝 대전·충남, 2026년 7월 통합특별시 출범 본격화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의 행정통합이 2026년 7월 출범을 목표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월 18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전충남권 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방선거에서 대전충남특별시장 선출을 목표로 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조만간 당 차원의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을 발의해 2026년 2월까지 통과시키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통합이 실현되면 인구 360만(전국 3위), 지역내총생산 200조원(전국 3위), 수출액 970억 달러(전국 2위)의 메가시티가 탄생합니다. 대전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과 인적자본, 충남의 탄탄한 제조업 기반이 시너지를 창출해 수도권에 필적하는 광역경제권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전시는 '2026년 달라지는 대전생활' 책자를 발간하며 36개 신규 사업을 시민들에게 소개했습니다. 3월 개관 예정인 대전테미문학관, 자율주행버스 시범 운행, KAIST 개방형 양자팹 구축 등이 주요 사업입니다. 충남도는 천안아산KTX역 인근에 총사업비 1조원을 투입해 5만석 규모의 K팝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2026년 1월 타당성조사 용역을 시작합니다. 연간 프로야구 30경기 이상, K팝 공연 150~200일 등 365일 운영되는 복합여가플랫폼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해외 한류 팬들이 고향 방문 시 K팝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 명소가 탄생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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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 도민 삶의 질 높이는 48개 제도·시책 새해 첫날 시행

 

충청북도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도민 생활과 밀접한 48개 제도·시책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합니다. 복지·보건·경제·문화예술체육·교육·농정축산·일반행정·식의약·소방안전 등 9개 분야에 걸쳐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들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복지 분야에서는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생계가 어려운 도민이 이용할 수 있는 '먹거리 기본보장 그냥드림' 사업을 새롭게 시행해 1인당 2만원 상당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합니다. 노쇠·질환·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도 3월부터 전 시군에서 본격 시행됩니다. 보건 분야에서는 의료비 후불제 지원 대상을 한부모가족까지 확대하고 대출금액을 최대 500만원으로 늘렸습니다. 경제 분야에서는 2026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320원, 생활임금은 1만2177원으로 인상돼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도모합니다. 해외 동포 중 고향 귀향이나 노후 정착을 고려하시는 분들께는 충북도의 복지 시스템 강화가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 알아두면 유용해요
세종시는 1월 8일부터 22일까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운영합니다. 수박, 약용작물, 농기계안전, AI 활용 등 10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별도 신청 없이 현장 참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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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Q&A

Q: 대전·충남 통합이 재외동포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인구 360만, GRDP 200조원 규모의 메가시티가 탄생하면 투자 기회 확대, 교통 인프라 개선, 일자리 창출 등으로 역이민이나 귀향을 고려하시는 분들께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Q: 충청권 관련 정보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세종시청(www.sejong.go.kr), 대전시청(www.daejeon.go.kr), 충청북도청(www.chungbuk.go.kr), 충청남도청(www.chungnam.go.kr)에서 최신 정책과 사업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내일은 어떤 소식을 전해주나요?

내일은 전라권(광주·전북·전남) 소식을 준비해두었습니다. 새해 둘째 날도 고향의 따뜻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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